|
|
카테고리
레츠 트라이
최근 등록된 덧글
15번에 등재된 앨범 - 엄..
by 부풀어마카 at 12:45 가지마 정교빈~~~~.. by joydvzon at 09:48 망할 놈의 imeem이 정말.. by 도쌍세 at 12/18 아 점심밥 먹고 와서 금방.. by 도쌍세 at 12/18 전 MDF 공간박스를 사.. by 도쌍세 at 12/03 슬라이 앤 더 패밀리 스톤.. by 무라사키노우에 at 12/03 아 3분카레와 무관하게 .. by 도쌍세 at 12/02 달라진 것은 약간의 주.. by 도쌍세 at 11/26 다시 생각해보니 사진만.. by 나 at 11/26 담배끊었다고 하지않았나.. by 나 at 11/26 이글루 파인더
포토로그
|
![]() 그러니까 그런 경우는 정글이나 덥스텝이어서가 아니라 애초에 춤추는 음악 자체에 대한 계급의식이 이미 마음에 자리잡고 있다는 게 문제지 정글과 덥스텝은 죄가 없다. 그럼 나머지는 죄가 있나? 그럴리가. (근데 또 하우스부터 아이디엠까지 일견 레게와 무관힐 것 같은 갑돌이갑순이각종댄스뮤직도 느슨하게 보면 레게와 완전히 무관하다고는 할 수 없기에 결국 그 대상은 범댄스뮤직이 되고 만다.) 펑크와 레게의 관계 역시 크게는 위와 같은 맥락인데, 덥에코스에서 돈레츠도 대충 그렇게 말하고 있지만 이건 누가 가르쳐줘서 '그런가벼' 하는 게 아니고 또 그냥 몸으로... 이 둘은 이미 궁극적으로 같은 곳을 향하기 때문에. 펑크와 레게의 동질감이 구조적인 부분이 아니라 방향감에서 오는 정서적인 것이 크다면 레게와 정글, 덥스텝 등은 몸뚱이마저 형제의 관계이기 때문에 더더욱 몸으로 느낄 수밖에 없다. 그래도 싫으면 어쩔 수 없고.. 그래서 결론은 리페리 할아버지가 덥스텝을 해도 욕하지 말란 말임.. 내가 올해 가장 사랑해주고 있는 12" 중 하나이다. guiness devil
할만하니까 하는 것임. 아 리페리 기네스 비데오는 다 좋지만 저 깃발들고 썽질내는 편은 정말 특히 심하게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