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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Rudies Mix Vol. 3
접음

1년에 두 번 하기도 버겁다는 '반년 믹스' Vol. 3 업데이트했습니다. 총 16곡 50분 44초. 다만 일일 트래픽 용량 초과로 실행이 안 되거나 (제보에 의하면 하루 8차례 이상 플레이되면 트래픽 사망한다고.), 저작권 문제로 때때로 실행을 막아둘 수 있음.

Vol. 3 - 2006년 6월 6일
Vol. 2 - 2005년 12월 25일
Vol. 1 - 2005년 6월 20일
# by surrrround | 2006/06/06 17:58 | 풍문으로 들었소 | 덧글(17)
Commented by Equipoise at 2006/06/07 09:49
Esso Steel Band만 겨우 알겠군요 잘들었습니다
Commented by 새침떼기 at 2006/06/07 15:22
전 하나도 모르겠군요.
그래도 재미나게 잘 들었습니다. 한밤 중에 들었는데 참 좋더라고요.:-)
Commented by KENSUKE at 2006/06/07 22:25
변함 없이, 최고군요!언제나 나의 취향입니다!녹음하고 차 중(안)에서 즐기고 싶다!
Commented by acilly at 2006/06/28 09:01
어 근데 궁금한 것이..
일본어 번역기로 글을 읽고 답글도 쓸 수 있는 거였어요?
신기~
Commented by surrrround at 2006/06/28 20:36
글쎄 그건 아닌 것 같은데..
Commented by ○○○ at 2006/07/08 00:53
무단링크 사절이라는 글에 찔끔해서 댓글 남깁니다.

잘 들었어요 ^^
Commented by isobel at 2006/11/02 11:52
오랜만이예요. 너무 바빴고 또 오고 싶었어요.
다시 블로그를 해볼까, 홈페이지를 고칠까 생각중입니다.
Commented by 시린니 at 2006/11/15 19:39
남겨주신 덧글 타고 왔는데....허억;; 저는 도통 모르는 음악이라 완전 당황을....;; 앞으로 종종 들러 surrrround님의 가르침을 받아야겠네요(아잇, 땀 삐질;;)
Commented by 베겟머리꿈 at 2007/01/29 12:39
저 거침없는 뒷발차기는 누굴 향한 건가요?
나<--- 소심증환자

음악을 클릭해서 듣고 있는데 정말 좋습니다. 저는 페이지마다 음악을 깔아놓는 주제에 정작 남의 블로그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은 잘 안듣는 편인데, 이건 계속 듣게 되네요. 어쩐지 고풍스러우면서도 도회적인 쾌활함이 느껴집니다. 잘 모르지만 그렇다는 거죠. 고 하니 고~
Commented at 2007/02/22 21: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urrrround at 2007/02/22 23:00
덩달아 제 심장도 훈훈해지는.. 저는 멜로디와 리듬 중 택일을 해야 한다면 무조건 리듬이고 심지어 멜로디는 (만들어서 구릴 바에야) 버려도 좋다라고 말하는 사람이라서 아마 그런 식이 된 것도 싶고 뭐 그렇네요.

근자들어 트래픽 초과가 되는 일이 잦아졌는데, 방문자 수가 증가하기도 했지만 (미스테리입니다.) 마이너 중에서도 생마이너인 곳이니 그다지 큰 영향은 없는 것 같고, 접수된 여러 제보(인지 민원인지)와 트래픽 증감에 따른 시간과의 관계 등을 고려할 때 플레이를 끝까지 안 해도 일단 실행만 하게 되면 끝까지 플레이한 만큼의 트래픽을 먹는 것 같더군요. 어쨌거나 일일 4회가 한계인 듯..
Commented by isobel at 2007/02/23 08:31
좋습니다!
Commented at 2007/02/23 11: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2/23 11: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urrrround at 2007/02/23 11:59
@ (철야근무 또는 조기출근은) 싫습니다!

@ 아 리퍼러통계보다가 또 욱해서 바꿨는데 간발의 차였군요. 청개구리도 이런 청개구리가 없지만..일단 다시 돌려놨습니다. 수시로 바뀌지만 행여 못찾으시는 경우에는 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자정을 갓넘긴 시간대에 이미 절반 정도는 트래픽이 나갈 때가 많아서 그 경쟁은 주로 오전이 치열하더라구요.
Commented at 2007/03/28 23: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UngPark at 2007/04/09 18:51
드디어!!! 님을 만난 느낌 입니다!! 음악들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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